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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과] "나도 응급구조사" 2025년도 여름방학 창체형 지역연계교육과정 강좌 진행 (7. 23. ~ 7. 28.)
응급구조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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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 고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받은 지원자 총 61명 중 수강자로 선정된 15명을 대상으로 총 5일간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로서는 '대동대학교 응급구조과 학과장 박광화 교수님', '부산대학교병원 1급 응급구조사 송민근 강사님', '울산소방서 1급 응급구조사 구급대원 최성용 강사님'께서 교육해주셨습니다.
또한 보조강사로, 본교 1, 2학년 재학생이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도움을 주었습니다.
첫째날, 개강식으로 시작하여 "재난 상황, 누가 먼저인가?" - 생명을 가르는 판단력
방사선 재난에 초점을 맞춘 실습 기반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LEVEL D 보호복 착탈의 실습, MASS 분류법 등 실습
둘째날, "골절, 출혈, 쇼크! 상황극으로 배우는 생존 기술"
실제 골절, 출혈, 쇼크 시 응급처치 법을 배우고 응급실에서의 부목법 등을 배우며 실제 응급구조사로서의 실무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날, "멈춘 심장, 다시 뛰게 하라" - CPR & AED 실습
가장 응급구조사의 기초이자 주 업무로 볼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응급구조사로서 충분한 체력이 겸비되어야 함을
일깨워줄 수 있는 교육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아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소아 심폐소생술 등에 대해서도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넷째날, "다수 사상자 대응 훈련" - Triage 체험과 재난대응
START Triage 시스템 등 재난 시뮬레이션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도상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이송. 분류, 처치 등에 대해 교육했습니다.

다섯째날, "응급의료종사자의 길" - 나의 진로를 설계하다.
이번 시간은 대다수의 학생이 응급의료종사자 그 중에서도 응급구조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진로를 구체화하고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인 진로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목표를 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현직에 계신 실제 1급 응급구조사 강사분들에게 응급구조사 관련 실무 얘기를 듣고, 또 겪어보고 실습하며
본인의 꿈에 한발짝 다가서게 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우리 대동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여러분들의 꿈을 항상 응원합니다.
"너도 할 수 있다. 응급구조사"
좋은 추억이었길 바랍니다.
응급구조과